미국 최대 — 아람코 100% 소유.
사우디 아람코가 미국 본토에 보유한 최대 다운스트림 자산으로 사우디산 원유의 안정적인 미국 판로 역할을 한다. 멕시코만 정유벨트의 대표 시설로 허리케인 시즌마다 가동 차질 여부가 미국 연료 가격에 반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