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최대 — ARA 트레이딩 허브의 심장.
셸의 발상지인 로테르담 항만에 위치해 유럽 북서부 연료 시장의 기준점 역할을 한다. 유럽의 탈탄소 규제 속에 셸은 이곳에 바이오연료 등 저탄소 설비를 병설하며 전환을 시도한다. 유럽 정유소 폐쇄 흐름에서 살아남을 대형 거점으로 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