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람코 합작 — 싱가포르 바로 옆 신흥 단지.
사우디 아람코가 지분을 갖고 원유를 공급하는 구조로, 산유국이 아시아 수요처에 판로를 고정하는 투자의 전형이다. 가동 초기 화재·폭발 사고를 겪으며 안정화가 늦어졌고, 싱가포르 허브의 지위에 도전하는 말레이시아의 승부수로 평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