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최대 — 민영 석화 통합단지.
포모사플라스틱그룹이 간척지에 세운 대만 유일의 민영 정유소로 수출 비중이 크다. 대만해협 유사시 에너지 인프라 취약성을 논할 때 반드시 거론되는 시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