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트해 수출용 — 역시 드론 공격 대상.
상트페테르부르크권 수요와 발트해 항만을 통한 수출을 뒷받침하는 러시아 북서부 거점이다. 전선에서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드론 피격이 이어져 우크라이나의 타격 반경 확대를 보여주는 사례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