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중서부 최대 — 캐나다 중질유 정제.
스탠더드오일 시절인 19세기 말부터 이어진 미국 최고참급 정유소로 시카고권 연료를 공급한다. 캐나다 오일샌드 중질유 처리에 최적화돼 있어 캐나다-미국 에너지 통합의 상징이며, 캐나다의 수출 다변화 논의와도 이해가 얽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