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가동 — 아프리카 최대. 산유국 나이지리아의 '연료 수입' 역설 해소 시도.
아프리카 최고 부호 알리코 단고테가 사재와 차입으로 지은 민간 단일 프로젝트로 규모가 이례적이다. 국영석유공사(NNPC)와 원유 공급 가격·결제를 둘러싼 갈등을 겪으며 미국산 원유까지 수입해 가동했다. 서아프리카 휘발유 시장의 유럽 수입 의존 구조를 흔들고 있어 유럽 정유업계에는 새로운 경쟁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