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최대 — 신수도 누산타라 인접.
국영 페르타미나의 최대 설비 고도화 프로젝트(RDMP)가 진행되는 곳으로, 인도네시아의 만성적인 연료 수입 의존을 줄이는 것이 목표다. 보르네오 동해안이라는 입지상 신수도 누산타라 건설 수요와도 맞물려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