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2년 설립된 역사적 시설 — 제재로 노후화.
영국-페르시아 석유회사(BP의 전신)가 세운 중동 석유산업의 발상지이자 1951년 이란 석유 국유화 분쟁의 무대다. 이란-이라크 전쟁 때 크게 파괴됐다가 복구됐으며 제재로 부품과 투자가 막혀 현대화가 지연되고 있다. 현재는 이란 내수 연료 공급의 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