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카 해협의 환적 허브
자체 배후 화물이 거의 없이 순수 환적만으로 세계 최상위권을 지키는 독보적 허브이자 세계 최대 선박 급유(벙커링) 항이다. 투아스 신항으로의 단계적 이전을 통해 완전 자동화 메가포트를 건설 중이다. 홍해 위기로 항로가 재편될 때마다 환적 수요가 몰려 오히려 붐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