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아프리카 최대 항구 (나이지리아)
아프리카 최대 인구국 나이지리아의 관문으로, 만성 적체로 악명 높던 기존 아파파항을 보완하는 레키 심수항이 중국 자본 참여로 개장했다. 서아프리카 소비시장 성장의 수혜지이지만 배후 인프라와 치안이 여전한 병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