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중국해 무역 허브
한때 세계 1위 컨테이너항이었으나 선전·광저우 등 본토 항만의 부상으로 물동량이 계속 줄고 있다. 그래도 자유항 지위와 해운 금융·중재 기능은 남아 있어, 물류 거점보다 해운 서비스 허브의 성격이 강해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