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최대 관문 항만
게이힌 공업지대를 배후에 둔 일본 최대 소비·생산권의 관문으로, 자동차·기계 수출과 소비재 수입이 교차한다. 컨테이너 순위는 중국 항만들에 밀렸지만 고부가 화물 중심의 안정적 물동량을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