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대 항구, 세계 2위 환적항
간선 항로의 교차점이라는 입지 덕에 자국 화물 못지않게 환적 물량 비중이 큰 동북아 환적 허브다. 한국 수출입의 절대량을 처리하며 신항 확장과 자동화로 초대형선 시대에 대응하고 있다. 미중 갈등 국면에서 중국 항만을 대체하는 환적지로도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