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구리 수출항
아타카마 사막의 구리 광산 지대를 배후에 둔 광물 수출항으로, 구리와 함께 리튬 등 배터리 광물도 실려 나간다. 세계 전기화 수요와 중국의 제련 능력에 물동량이 연동되는 구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