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ergoatom: 우크라이나 정부 100% 국영 원자력공사(2022년 이후 러시아 점령, Rosatom 산하 운영 주장)
설명
유럽 최대. 점령·가동중단. 순출력 약 5700 MWe · 호기 6기.
배경
유럽 최대 원전으로, 2022년 3월 러시아군에 점령된 이후 사상 처음으로 대형 상업 원전이 전장 한복판에 놓인 사례가 되었다. 전 호기가 가동 중단된 채 포격과 외부전원 상실이 반복되어 IAEA가 상주 감시단을 두고 있으며, 2023년 카호우카 댐 붕괴로 냉각수원 확보 문제까지 겪었다. 종전 후 소유·통제권과 재가동 문제가 국제 협상의 핵심 쟁점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