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중수로+PWR. 월성1 영구정지. 순출력 약 3835 MWe · 호기 5기.
경주 해안에 위치한 국내 유일의 중수로(CANDU) 단지로, 신월성 PWR과 함께 운영된다. 월성 1호기는 수명연장 후 조기 폐쇄가 결정되었고 그 경제성 평가를 둘러싼 감사·수사가 국내 원전 정책 논쟁의 중심이 되었다. 사용후핵연료 건식저장시설(맥스터) 증설과 부지 내 삼중수소 검출 논란 등 원전 후행주기 이슈가 집중된 곳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