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가동. 순출력 약 1692 MWe · 호기 2기.
가고시마현의 규슈전력 단지로, 2015년 후쿠시마 사고 이후 신규 규제기준 아래 일본에서 가장 먼저 재가동된 원전이라는 상징성을 가진다. 인근 화산 활동 리스크 평가가 재가동 심사의 쟁점이 되었으며, 이후 40년 초과 운전 연장을 승인받아 규슈 전력망의 기저 전원 역할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