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동 중 단지(장기정지 호기 포함 가능). 순출력 약 780 MWe · 호기 1기. 좌표·용량: Wikipedia/IAEA PRIS.
간사이전력의 첫 원전이 들어선 후쿠이현 와카사만의 노포 단지로, 1·2호기는 폐로가 결정되었다. 2004년 2차계통 배관 파단으로 작업원 사망 사고가 발생해 일본 원전 안전관리 강화의 계기가 되었다. 남은 3호기는 후쿠시마 이후 일본에서 처음으로 40년 초과 운전을 승인받아 재가동된 상징적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