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호기 장기정지(2011~) · 재가동 심사 중단(2026.1). 순출력 약 3473 MWe · 호기 3기. 좌표·용량: Wikipedia/IAEA PRIS.
배경
시즈오카현 해안에 위치한 주부전력의 원전으로, 예상되는 난카이 해곡 대지진의 진원역 위에 있다는 입지 논란이 크다. 2011년 후쿠시마 사고 직후 총리 요청으로 전 호기가 정지된 뒤 한 번도 재가동되지 않았고, 대형 방조벽을 건설했음에도 재가동 심사가 장기화됐다. 2026년 1월에는 지진 위험 데이터 조작이 적발돼 재가동 안전심사마저 중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