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Eletronuclear: 국영 지주회사 ENBPar 산하(2022년 Eletrobras 민영화 시 원자력 부문은 정부 신설 ENBPar로 이관, 연방정부 지배). Eletrobras는 의결권 없는 소수지분 잔류
설명
브라질. 순출력 약 1884 MWe · 호기 2기.
배경
리우데자네이루 인근 해안에 위치한 브라질 유일의 원전 단지로, 1호기는 1985년 웨스팅하우스 노형으로, 2호기는 독일 KWU 기술로 2001년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수력 의존도가 높은 브라질 전력망에서 가뭄기 보완 전원 역할을 한다. 1980년대 중단된 3호기 건설의 재개 여부가 수십 년째 정치·재정 논쟁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