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lamic State (ISIS/ISIL/Daesh) · 시리아·이라크 (분파: 아프가니스탄 ISIS-K, 사헬·서아프리카, 소말리아 등)
정치테러조직📍 시리아·이라크 (분파: 아프가니스탄 ISIS-K, 사헬·서아프리카, 소말리아 등)
개요
설립
2013(IS 명칭)·2014 칼리프국 선포 — 전신 AQI 2004
대표·지도자
아부 하프스 알하시미 알쿠라시 (제5대 칼리프 자칭) — 불명(가명 추정, UN·미 정보당국 모두 실명·소재 미확인)
규모
시리아·이라크 최대 약 3,000명 추정(UN 모니터링팀 2025~2026 보고서). ISIS-K는 별도로 수천 명 규모 추정. 전 세계 분파 합산 규모는 기관마다 편차 큼
자금·재원
보유 준비금 약 1,000만~2,500만 달러 추정(UN 모니터링팀). 전성기(2014~2015) 연 수입 10억~30억 달러대에서 급감 — 현재는 분파 지원용 소액 이전 중심
활동 지역
시리아 동부 바디아 사막·데이르에조르·하사카, 이라크 북부 산악 (영토 없는 은신·게릴라 셀 구조)
종교·이념
수니파 이슬람 (살라피 지하드주의, 타크피르 노선)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
전성기인 2014~2015년 시리아·이라크 유전을 장악해 일산 3만5,000~5만 배럴(추정치는 기관별로 1만6,000~12만 배럴까지 편차)을 밀거래하며 하루 100만~300만 달러를 벌어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테러조직'으로 불렸고, 이 시기 이라크·시리아 원유 인프라 파괴와 국제 유가·에너지 안보 리스크에 직접적 영향을 미쳤다. 현재는 유전 통제력을 완전히 상실해 세계경제에 미치는 직접 충격은 미미하나, 시리아 재건 투자와 이라크 유전지대 물류 보험료를 끌어올리는 리스크 요인으로 남아 있다. 아프리카 분파(ISWAP·ISIS-모잠비크 등)는 나이지리아 어업·농업과 모잠비크 카보델가도 LNG 프로젝트 지연 등 실물 경제 피해를 계속 유발하고 있다.
국제정치 영향
미군은 2026년 봄 시리아 북동부에서 철수를 완료하고 이라크에서도 연내 철수를 계획하는 반면, 시리아 신정부는 2025년 11월 반IS 연합에 합류해 대테러 구도가 '외국군 주도'에서 '현지 정부 주도'로 이전되는 중이다. UN은 아프리카를 IS 활동의 새 진원지로 규정했고, 수감된 IS 대원·가족 수만 명의 관리 문제는 시리아·이라크·유럽 각국의 송환 정치를 계속 흔들고 있다.
주요 실권자
아부 하프스 알하시미 알쿠라시 (최고지도자, 가명)
ISIS-K 지도자 사나울라 가파리(샤하브 알무하지르) (호라산주 수장, 소재 불명)
모하마드 샤리풀라 (ISIS-K 요원, 2021 카불 애비게이트 테러 관여 혐의로 2025년 3월 미국 기소)
무장·장비
소화기·기관총
IED·VBIED(차량폭탄)
자폭 벨트
박격포
상용 드론
저격
자금원·사업
갈취·'세금' 징수
납치 몸값
은닉 현금 비축
하왈라 송금망
암호화폐 소액 모금
분파 간 자금 이전
주요 후원자
확인된 국가 후원 없음 — 자체 조달(갈취·납치·현금 비축·개인 기부망)
지정·제재
UN 안보리 1267/1989 제재 목록(ISIL(Da'esh)·알카에다 제재위)
미국 국무부 해외테러조직(FTO)
EU 테러조직 지정
영국 내무부 금지단체
대한민국 공중협박자금조달 금지 대상(금융위 고시)
주요 사건
2026-06 — 시리아 내 공격 재급증 — 국방부 인력 수송버스·유조차·군 지역사령부, 다마스쿠스 남부 바빌라 법원장 등을 연쇄 표적 (수판센터 2026년 6월 분석)
2026-01 — 시리아 북동부에서 과도정부-SDF 충돌로 보안 공백 발생 — IS 수감자·가족 대량 이탈, 미군이 수감자 최대 9,000명을 이라크로 이송
2025-06 — 다마스쿠스 마르 엘리아스 정교회 자폭 테러 — 사망 25명 이상(집계에 따라 30명), 부상 60여 명. 시리아 내무부가 IS 소행으로 발표한 아사드 정권 붕괴 후 첫 수도 자폭 테러
2024-03 — 모스크바 크로커스 시티홀 총격·방화 테러(ISIS-K) — 사망 145명
2024-01 — 이란 케르만 솔레이마니 추모식 연쇄 폭탄 테러(ISIS-K) — 사망 약 90명
2024-10 — 미 대선 당일 총기 난사 모의 적발(ISIS-K 지시) — 오클라호마에서 아프간 국적자 체포, 프랑스 연계 용의자도 검거
비고
본체는 영토 없는 분산 셀 구조로 축소됐고 시리아·이라크 공격 건수는 2026년 들어 역대 최저 수준. 다만 시리아 알홀 캠프·북동부 교도소의 수감자 관리 취약성이 최대 재건 위험 요인으로 지목된다. 분석가들은 조직 역량을 '2013년 이후 가장 약한 상태'로 평가하면서도 '패배 선언은 시기상조'라고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