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카를로스 발렌시아 곤살레스 알리아스 '엘 03' (2026-02 엘 멘초 사망 후 최고지도자로 미 국가대테러센터(NCTC)가 명시, 미 국무부 현상금 500만 달러, 도피 중)
규모
약 1만 8천 8백 명 추정(DEA 계열 추산). 멕시코 21개 주 및 최소 40개국에 조직원·협력자 분포
자금·재원
조직 총자산 검증치 없음. 미 당국은 창립자 '엘 멘초'의 개인 재산을 5억~10억 달러로 추정했으며(前 DEA 요원 증언·Forbes 2026-02 보도), 조직 연 수익은 '수십억 달러'로 서술될 뿐 공식 산정치는 없음 — 모두 추정
활동 지역
할리스코주 과달라하라 중심 — 멕시코 32개 주 중 21개 주 및 40개국 이상
종교·이념
무관
세계경제에 미치는 영향
CJNG는 시날로아 카르텔과 함께 미국으로 유입되는 펜타닐·메스암페타민의 양대 공급원으로, 미 DEA는 2025년 9월 단 5일간의 집중 단속에서 위조 알약 100만 정과 마약류 7만 7천 kg을 압수하고 670명 이상을 체포했다. 조직은 마약을 넘어 멕시코의 연료 절도, 아보카도·라임 등 농산물 수출 이권, 관광지 부동산까지 장악해 對미 무역 품목의 가격·공급망에 직접 개입한다.
국제정치 영향
2025년 2월 미 국무부 FTO 지정 이후 CJNG 관련 거래는 미국법상 테러 지원으로 처벌될 수 있어 미·멕 기업 실사 부담이 급증했다. 2026년 2월 미국 정보 지원 하에 멕시코군이 엘 멘초를 사살한 작전은 양국 안보협력의 상징이자 동시에 미군 단독 개입론을 둘러싼 주권 논쟁의 촉매가 됐다.
주요 실권자
네메시오 오세게라 세르반테스 '엘 멘초' (창립자, 2026-02-22 멕시코군 작전 중 사살)
후안 카를로스 발렌시아 곤살레스 '엘 03' (현 지도자, 엘 멘초의 의붓아들·밀레니오 카르텔 창립자 아들, 미국 캘리포니아 출생 이중국적)
로살린다 곤살레스 발렌시아 (엘 멘초의 배우자, 자금세탁 조직 '로스 쿠이니스' 핵심)
루벤 오세게라 곤살레스 '엘 멘치토' (엘 멘초의 아들, 미국 수감·재판)
무장·장비
자동소총
50구경 저격소총
폭탄 탑재 드론(멕시코 내 선구적 사용)
급조폭발물(IED)·지뢰
RPG·대공화기
자체 제작 장갑차량
자금원·사업
펜타닐·메스암페타민 제조
코카인 중계
연료 절도(우아치콜)
갈취·보호비
라임·아보카도 등 농산물 이권 장악
자금세탁(로스 쿠이니스)
인신매매·강제 신병훈련
주요 후원자
국가 후원 아님
지방 공권력 유착 사례 확인 — 할리스코주 테우치틀란 시장 호세 아센시온 무르기아 산티아고가 CJNG '란초 이사기레' 훈련·시신처리 시설 묵인 대가로 월 7만 페소를 수수한 혐의로 2025년 5월 체포·기소(멕시코 연방검찰 FGR 발표)
지정·제재
미 국무부 FTO 지정 (2025-02-20)
미 국무부 SDGT 지정 (E.O. 13224, 2025-02-20)
미 재무부 OFAC 제재 — 로스 쿠이니스 등 자금세탁망 및 2026-07 신규 지휘부 지정
미 국무부 현상금 프로그램(NRP) 대상 — '엘 03' 500만 달러
주요 사건
2026-07 — 미 재무부 OFAC, CJNG 신규 지휘구조 제재하며 '엘 03'을 새 최고지도자로 공식 지목
2026-02 — '엘 멘초' 오세게라 세르반테스, 할리스코주 타팔파에서 멕시코군 작전 중 총격전 부상으로 사망(2026-02-22) — 20개 주 이상에서 봉쇄·차량 방화 보복
2025-09 — 미 DEA 집중작전, 5일간 위조 알약 100만 정·마약 7만 7천 kg 압수, CJNG 관련 670여 명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