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m, 1기 팹 투자 약 31조원, 첫 클린룸 2027년 목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부지 약 415만㎡)
인력
확인 필요(건설 단계)
지분구조
SK스퀘어 ~20%, 국민연금 ~8%, 외국인 기관 다수
설명
31조원 차세대 DRAM 1기 팹 — 첫 클린룸 2027년 목표.
배경
한국 정부가 국가전략으로 추진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첫 앵커 팹으로, 향후 수십 년 SK하이닉스 DRAM 캐파의 기반이 될 부지다. 전력·용수 등 인프라 구축이 국가 프로젝트로 병행되고 있어 착공 이후 일정 준수가 관전 포인트다. 소부장 협력사 동반 입주로 수직 생태계를 한곳에 모으는 실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