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전체 DRAM 생산능력의 약 40~50% 차지(추정), 월 웨이퍼 수십만 장 규모.
인력
확인 필요
지분구조
SK스퀘어 ~20%, 국민연금 ~8%, 외국인 기관 다수
설명
해외 최대 DRAM 거점 — 1a 공정 전환 완료.
배경
SK하이닉스 DRAM의 중국 거점으로 범용 DRAM 물량을 담당한다. 미 수출통제로 EUV 장비 반입이 불가능해 최선단 전환에 한계가 있으며, HBM용 최선단은 국내에 집중하고 우시는 레거시를 맡는 이원화 구조가 굳어졌다. 중국 CXMT의 범용 DRAM 공세에 가장 먼저 부딪히는 위치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