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론 최대 DRAM·HBM 허브 — 1γ(EUV) 세계 최초 양산.
구 이노테라 자산에서 출발한 대만 거점으로, 현재 마이크론 DRAM·HBM 출하의 최대 허브다. HBM 캐파의 상당 부분이 대만에 집중돼 있어 대만의 지진·지정학 리스크가 곧 마이크론 전사 리스크로 직결되는 구조다. 미국 기업의 첨단 메모리가 대만 생산에 의존하는 역설을 보여주는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