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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안 X1·X2

삼성전자 · 중국
삼성전자메모리가동📍 중국

개요

기업
삼성전자
국가
중국
유형
메모리
상태
가동
주요제품
3D NAND 플래시(V-NAND) 메모리
제품특징
삼성 낸드 생산의 약 40% 차지. 미국 대중 반도체 장비 수출통제로 첨단 낸드 장비 반입·업그레이드 제약(개별 허가 의존), 공정 고도화 불확실성 존재.
장비
낸드 식각·증착 핵심 장비(AMAT·Lam·TEL 등). 미국 대중 규제로 신규 첨단장비 반입 제한 노출.
규모
X1·X2 합산 월 웨이퍼 20만~25만 장 규모(추정), 누적 투자 약 250억 달러 이상(추정).
인력
확인 필요
지분구조
이재용 일가·특수관계인 ~20%, 국민연금 ~7%, 외국인 기관 50%+

설명

삼성 NAND의 약 40% — 미·중 갈등 속 노출점.

배경

삼성 NAND의 해외 최대 거점으로, 낸드 생산의 상당 비중이 중국에 있어 미 수출통제 강화 시 삼성의 최대 취약점으로 지목된다. VEU 지위 덕에 장비 반입은 유지되지만 최선단 세대 전환에는 제약이 있어 국내 팹과의 기술 격차 관리가 과제다. 미·중 관계 악화 시나리오마다 처분·축소설이 반복 제기되는 자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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