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베로스 3D 적층 패키징 첫 대량생산 거점.
포베로스·EMIB 등 인텔 첨단 패키징의 미국 내 거점으로, 칩렛 시대 인텔 차별화 전략의 핵심 자산이다. 전공정 수주가 부진해도 첨단 패키징 단독 수주가 가능해 인텔 파운드리의 현실적 매출원으로 주목받는다. 뉴멕시코의 오래된 팹을 패키징 전용으로 재활용한 전환 사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