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200억달러(2개 팹), 부지 총 1,000억달러+ 계획; 인텔 전사 CHIPS 직접보조 78.6억달러(4개 주 프로젝트 대상)의 지원 대상 중 하나; 1기 가동 2030~31·2기 2032
인력
상시 약 3,000명·건설 약 7,000명 계획
지분구조
기관 분산 + 미 정부 지분 ~10% (2025 CHIPS 출자 전환)
설명
완공 재차 연기 — 2030~31년 가동 전망.
배경
CHIPS법 발표 당시 최대 프로젝트로 주목받았으나 인텔 재무 악화로 완공이 거듭 연기된, 미국 리쇼어링의 명암을 압축한 현장이다. 파운드리 고객 수요가 확보돼야 장비 반입이 진행되는 구조라 인텔의 대형 수주 소식이 최대 변수다. 오하이오 지역 경제와 정치권의 기대가 걸려 있어 일정 지연 때마다 논란이 재점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