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m 월 약 55,000장, JASM 총투자 200억 달러 이상(일본정부 대규모 보조), 2024년말 양산
인력
JASM 약 2,400명(Fab1+Fab2 완공 시 3,400명 목표)
지분구조
TSMC ~86.5% + 소니 ~6% + 덴소 ~5.5% + 토요타 ~2% (JASM)
설명
12~28nm — 2024년 말 양산 개시, 일본 반도체 부활의 상징.
배경
TSMC의 첫 일본 생산 거점으로, 소니 이미지센서용 로직과 덴소 차량용 칩 수요를 현지에서 소화하는 구조다. 일본 정부의 대규모 보조금이 투입된 경제안보 프로젝트로, 구마모토 일대에 소재·장비 기업 집적과 지가·임금 상승을 동시에 촉발했다. 향후 관전 포인트는 2공장과의 연계와 용수·교통 인프라 확충 속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