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mm 월 약 40,000장, 총투자 100억 유로 이상(독일정부 최대 50억 유로 보조), 2027년 양산
인력
약 2,000명 목표
지분구조
TSMC 70% + 보쉬·인피니언·NXP 각 10%
설명
유럽 첫 TSMC 팹 — 2027년 말 양산 목표.
배경
EU 반도체법 보조금을 받는 유럽 첫 TSMC 팹으로, 유럽 자동차·산업 고객이 직접 지분을 넣어 물량을 담보한 독특한 합작 구조다. 성숙~중간 노드 차량용 칩의 역내 조달이라는 유럽 공급망 자립 의제를 상징한다. 유럽 차량용 반도체 수요 회복 속도가 램프업 일정의 최대 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