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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젤란 해협

남미 남단, 대서양–태평양 우회로. 강풍·급류로 험난.
해운 요충지

개요

이름
마젤란 해협

설명

남미 남단, 대서양–태평양 우회로. 강풍·급류로 험난.

배경

최초의 세계일주 함대가 통과한 역사적 수로로, 파나마 운하 개통 전까지 대서양-태평양 항해의 핵심 통로였다. 칠레가 관할하며 도선이 사실상 필수인 험로지만, 외해의 드레이크 해협보다는 안전해 지역 해운과 크루즈가 이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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