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0 후티의 사우디 연계 선박 봉쇄는 10월에도 유지.
'눈물의 문'이라는 이름을 가진 홍해 남쪽 관문으로, 수에즈를 지나는 모든 배가 이곳도 지나야 한다. 2023년 말부터 후티의 선박 공격으로 세계 해운이 우회를 택한 바 있다. 튀르키예 선주협회 10월 8일 보안브리프는 7월 20일 후티가 선언한 사우디 연계 선박 봉쇄가 유지되고, 봉쇄 이후 상선 6척이 공격당했으며 10월 1일 브리프 이후 이 해역의 새 공격 확인은 없다고 적었다. UKMTO 10월 22일 권고도 이 기간 확인된 공격은 없고, 통항은 7월 20일 선별 봉쇄 이전보다 낮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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