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프 지역 프랑스군.
2009년 아부다비에 개설된 프랑스의 걸프 상설 기지로, 옛 식민지가 아닌 지역에 세운 첫 해외 기지라는 점에서 상징성이 크다. 호르무즈 해협 초입에서 해상교통로 보호와 대이란 억지에 기여한다. 홍해 후티 위협과 걸프 긴장 속에 프랑스 해군 전개의 중계 거점으로 활용도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