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우주발사장 (군 연계).
1968년부터 가동된 기아나 우주센터를 외인부대가 방호하는 체제로, 아리안 로켓 발사장을 지키는 것이 핵심 임무다. 적도 인근이라는 발사 최적 입지 덕에 유럽 우주 자율성의 전략 자산으로 분류된다. 아리안 6 운용 개시와 함께 발사장 방호 임무의 중요성이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