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라주 2000-5F 약 3대 + 2000D RMV 2대(라팔 교체 전망이나 시점 미확정)·헬기 9대, 제5해외혼성연대(CAESAR 4문·장갑차 52대), 고속정 3척
설명
프랑스 최대 해외기지.
배경
1977년 지부티 독립 이후에도 방위조약에 따라 프랑스군이 계속 주둔해온 곳으로, 식민지 시대 주둔의 연속선에 있다. 홍해-아덴만 요충에서 프랑스의 인도양·아프리카 작전을 떠받치며 미국·중국·일본 기지와 한 도시에 공존한다. 사헬 철수 이후 프랑스가 아프리카에 유지하는 사실상 최대 거점으로 위상이 더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