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2 기지 반환 — 훈련지원 약 80명만 잔류. 사헬·서아프리카 프랑스군 시대의 종언.
코트디부아르 독립 직후의 방위협정에서 이어진 프랑스군 장기 주둔의 후신으로, 해병보병부대가 반세기 넘게 머물던 곳이다. 사헬 국가들의 잇단 프랑스군 축출 흐름 속에 프랑스는 주둔군을 현지에 이양하고 소수 자문단만 남기는 새 모델로 전환했다. 서아프리카에서 '주둔'이 '훈련 파트너십'으로 바뀐 대표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