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태평양 거점.
남태평양 프랑스군(FANC) 사령부 소재지로, 프랑스 인도-태평양 전략의 남태평양 축이다. 2024년 독립 문제를 둘러싼 대규모 소요 당시 본토 증원 병력이 전개돼 치안 유지에 투입되기도 했다. 태평양 도서국에 대한 중국의 영향력 확대에 맞서는 프랑스 존재감의 상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