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 접경 PLA 전진기지.
2010년대 중반부터 중국이 타지키스탄 동부 고르노바다흐샨 지역에 운영해온 것으로 알려진 비공식 주둔지다. 아프가니스탄 와칸회랑과 신장을 잇는 접경을 감시해 극단주의 세력의 유입을 차단하는 것이 핵심 목적으로 평가된다. 2021년 탈레반 재집권 이후 중국-타지키스탄 안보 협력이 확대되는 흐름 속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