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0m급 부두(항모·대형함 접안 가능 평가), 헬기장, 지하시설, 해병·경비부대, 장갑차량
설명
중국 최초의 해외 군사기지 (도랄레).
배경
2017년 개설된 중국 인민해방군 최초의 해외 상설 기지로, 아덴만 호송작전과 유엔 평화유지 지원을 명분으로 건설됐다. 홍해-아덴만 해상교통로의 요충이자 미군 캠프 레모니에와 지척이어서 미·중 경쟁의 상징적 장소가 됐다. 개설 이후 부두와 방호시설 확장이 이어지며 원양 해군 지원 거점으로 기능이 강화되는 추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