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화된 인공섬.
2015년 전후 매립 공사로 건설된 스프래틀리 3대 인공섬 기지 중 하나다. 필리핀이 실효 지배하는 티투섬에 근접해 있어 필리핀 측 보급·건설 활동을 감시·견제하는 최전방 역할을 한다. 2024년 이후 남중국해 대치 국면에서 중국 해경·해상민병 선단의 배후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