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 운영 심우주 추적기지.
중국이 아르헨티나 네우켄주 부지를 장기 무상 임차해 건설하고 2010년대 후반부터 가동한 시설로, 서반구에서 중국의 달·심우주 임무를 지원하는 지상국이다. 군 계통 조직이 운영해 민간용이라는 설명에도 이중용도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밀레이 정부 출범 후 아르헨티나가 사찰·투명성 문제를 제기하며 미·중 사이의 쟁점으로 부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