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화된 인공섬.
1995년 중국이 필리핀 배타적경제수역 내 암초에 구조물을 세우며 분쟁이 시작됐고, 2015년 전후 대규모 매립으로 완전한 기지로 탈바꿈했다. 세컨드토머스 암초 등 필리핀과의 주요 대치 해역에 가까워 전략적 민감도가 높다. 미 해군의 항행의 자유 작전이 이 일대에서 반복적으로 이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