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대서양 방어 거점.
1982년 포클랜드 전쟁 이후 아르헨티나의 재침공을 억지하기 위해 1985년 완공된 기지다. 남대서양과 남극 접근로를 감시하는 영국 최남단의 상설 거점이기도 하다. 아르헨티나의 영유권 주장이 계속되는 가운데 전투기와 방공 체계를 교대 배치하며 상시 대비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