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프리카 훈련 거점.
케냐 독립 이후의 협정에서 이어져온 영국 육군 훈련지원부대(BATUK)의 거점으로, 고지대·건조지 환경의 대부대 실기동 훈련장을 제공한다. 영국 지상군이 아프리카에 유지하는 몇 안 되는 상설 발판이다. 훈련 중 사고와 현지 주민 관련 논란으로 2020년대 들어 케냐 의회의 협정 재검토 압박을 받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