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비행단 — F-15C/D 퇴역, F-15EX 36대 전환 지연(2027~), F-22/F-35 순환 보강, KC-135·E-3 상주
설명
태평양 최대 미 공군기지.
배경
1945년 오키나와 전투 직후 미군이 구 일본군 비행장을 접수·확장하며 출발했고, 냉전기 내내 극동 항공작전의 중심이었다. 대만해협과 동중국해에 가장 가까운 대형 미 공군기지로, 유사시 제공권 확보의 관건으로 평가된다. 상주 F-15C/D 퇴역 이후 순환배치로 전력 공백을 메우는 방식에 대한 논란이 이어지고 있으며, 활주로 분산운용 등 중국 미사일 위협 대비 태세 전환이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