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공군기지비행단(상주 전투기 없음) — B61 약 20~30발 저장 추정(FAS Nuclear Notebook 2025, 미확인)
설명
전략 요충. 핵무기 저장 의혹.
배경
1950년대 냉전 초기에 건설돼 U-2 정찰기 출격지 등 대소련 작전의 요충으로 쓰였다. 보스포루스와 중동을 잇는 위치 때문에 미·튀르키예 관계의 부침을 그대로 반영하는 기지이기도 하다. 양국 갈등으로 상주 전투전력 없이 유지되는 상태가 이어지지만, 핵공유 자산 문제로 전략적 민감성은 여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