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폭격기 전개 거점.
1944년 태평양전쟁 말기에 건설됐고 베트남전 당시 B-52 대량 출격 기지로 이름을 알렸다. 중국 미사일 사거리 논쟁 속에서도 제2도련선의 핵심 발진 거점이라는 위상은 변하지 않았다. 최근에는 기민한 전투 운용(ACE) 개념에 따라 항공기 분산 배치와 기지 방호 강화가 진행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