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손 중부 공군 접근기지.
1930년대 필리핀 육군항공대 시절로 거슬러 올라가는 오랜 비행장으로, 2차대전 때 격전을 치른 곳이다. 2016년 첫 EDCA 대상지 5곳에 포함된 이래 미군 투자가 가장 집중된 기지가 됐다. 마닐라와 남중국해 양쪽에 접근하기 좋은 위치라 연합 공군훈련의 중심으로 자리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