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유럽공군 사령부. 수송 허브.
냉전 초기인 1950년대에 건설된 이래 유럽 미 공군의 중심으로 성장했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서방의 무기지원을 조율하는 '우크라이나 방위연락그룹(람슈타인 그룹)' 회의 장소로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유럽·중동·아프리카를 잇는 수송·의무후송의 결절점이라는 기능은 계속 확대되는 추세다.